Labo연구소

크리에이티브로 섬을 고조시키기 위해.
이시가키섬Creative Labo리포트

2014년 가을, 「크리에이티브로 이시가키를 고조시키다」자는 목적으로 이시가키섬Creative Flag에서는 이 커뮤니티에 모인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이시가키섬이 가능한 일을 고안하기 위해「이시가키섬Creative Labo」라는 연구모임을 시작.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편집자와 디자이너를 게스트로 초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던 전5회를 소개한다.

사진・나가이시코오지, 주식회사리틀커뮤니티실험실

vol.1
「크리에이티브로 고조된 섬들」

이사모토아츠코 이도경제신문편집장

vol.1「크리에이티브로 고조된 섬들」

제1회는 전국의 유명한 이도지역을 대상으로 한 미디아『이도경제신문』의 편집장인이사모토씨가 일본 전국의 섬들에서 실시되고 있는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소개. 이시가키섬과 같이「이도」라고 불리는 환경에서 고조된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참고하고 「이시가키섬에서 가능한 것」에 관해 그룹토론을 했다. 크리에이터들은 「크리에이터들의 콜라보레이션」「여러가지 재능을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터와 지방산업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프로듀서한 리조트 웨딩」「강사로서 초대된 크리에이터가 아이들에게 아트를 가르쳐 주는 교실이나 단편영화제작」등의 아이디어를 내고 「여러가지작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으 알린 기회가 아직 적다」「거래나 교섭이 가능한 메니지먼트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과제를 제시했다.

vol.2
「지역에 활용하는 첨단광고의 크리에이티브」

카와시리코이치 동북예술공과대학객원교수/은하라이타 주재

vol.2「지역에 활용하는 첨단광고의 크리에이티브」

「여러분、경기는 좋습니까?」。카와시리씨의 단도직입적인 질문으로 시작한 제2번째 토론에서는 세계최대 광고제「CANNES LIONS」를 수상한 첨단광고를 사례로 전개。현대 첨단광고에서 「관여할수 있는 것」「나눌수 있는 것」「체험할 수 있는 것」의 3요소가 중요하며「진심으로 대했을 때 통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해석하는 강연 내용에 참가자들은 귀를 기울리며 「크리에이터 일군들의 기술과 기획을 어떻게 꾸며 만들어 갈 것인가」를 생각하는 토론을 펼쳤다. 참가자 한사람이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드는 크리에이터의 작업환경은 고독하다고 말 한다면「이시가키섬에 빠져들다」라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아이디어를 모우고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장소가 없다는 과제를 제시하자 크리에이터와 사회를 연결하는 아이디어를 낸다. 앞으로의 그 기대가 높아졌다.

vol.3
「디자인에서 시작하는 마을과 사회」

테라이겐이치 마을 만들기크리에이티브대표이사、코타유우타 크리에이티브디렉터

vol.3「디자인에서 시작하는 마을과 사회」

치바현 마츠도시에서 크리에이터의 유치를 기점으로 한 마을 만들기 활동을 하고 있는「MAD City」를 전개하는 게스트 군단을 위한 제 3번째 강의.
MAD City에서 디자인을 담당했던 코오타씨는 그저 디자인라는 것은「시스템디자인」「서비스디자인」「제품디자인」3개로 나눠진다고 지적.
단지 눈에 보이는 프로젝트디자인은 다지인으로서 받아들일 수 없지만, 「사회 경제기반」과 「커뮤니케이션」등을 포함한다. 유형・무형의 디자인이 복수의 관계를 맺고 마을이나 사회를 만들어진다고 발표했다. 이미 많은 산물이 있는 이시가키섬에는 그것들을 어떤 방법으로 유통시킬 것인 가가 과제. 참가자들은 「크리에이터가 다같이 콜라보레이션할 경우 필요한 기능은?」등의 질문이 나오고 이시가키의 잠재력을 활용하기 위해 논의가 깊어졌다.

vol.4
「세계에 도전하는 크리에이티브」

타치가와에스케/NOSIGNER대표・디자이너

vol.4「세계에 도전하는 크리에이티브」

「계획을 신호로 표시하다」라는 「디자인」의 어원을 넘어서기 위해「형체가 없는 것」을 디자인하는 것을 고안해 「NOSIGNER」을 창조한 타치가와에스케씨는 수많은 디자인대회에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경제산업청 주최 쿨 재팬 움직임 추진회의에서 컨셉트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다. 강연 서두에서 참가자들로부터 질문을 받았다.「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게 된 계기는?」「이도에 살면서 만든 것들을 국내외에 어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타치카와씨가 회답. 세계에 도전하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로서「해 본적 없는 일이라도 신경쓰지 말고 해볼 것」「프로의 퀄러티를 아는 것으로 자연과 함께 일하는 것」「물건을 디자인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이상론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경험은 단번에 쌓인다.」라고 힌트를 주었다.

vol.5
「일본각지지의 크리에이티브」

타카하시슌코/『Discover Japan』편집장

vol.5「일본각지지의 크리에이티브」

제 5번째 게스트는 일본 매력의 재발견이라는 테마로 한 잡지『Discover Japan』에서편집장으로 근무한 타카하시슌코씨. 예전에 취재로 북유럽을 방문했을 때 유명디자이너의 자택에 일본의 민예품과 전통공예품이 진열되어있었던 것을 계기로『Discover Japan』을 창간했던 경위를 설명. 일본 전국에 전개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힘으로 지역을 고조시키는 사례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의 흥미를 집중시켰다. 이 연구회를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은 크리에이터들은 섬을 크리에이티브로서 고조시키기 위해 구체적인 과제로서「섬에 전통을 현대적으로 보여줄 때의 어려움이 있다.」「겨울에는 관광객이 적기 때문에 크리에이티브의 힘으로 섬을 알리기」「급격한 관광화는 전통문화의 파괴가 동반한다.」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시가키섬Creative Flag에서는 앞으로 이러한 배움의 장을 가짐으로써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의 장을 넓혀간다.